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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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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2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가 한창인 국회. 한 의원의 입에서 튀어나온 낯선 단어 하나가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다.

 

정자를 파는 '대리부'가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일반 사람들도 산부인과 의사들도 생소한 “대리부”, 불임부부 사이에서만 공공연히 거론 되고 있었던 단어였는데

 

국정감사에서 거론 된 이후 국민 모두가 알게 된 단어”대리부”.

 

일반적으로 불임 부부들 사이에서는 여성에게 불임원인이 있는 경우가 더 두드러져 “대리모”의 실체는

 

심심찮게 들어왔지만 남성에게 불임의 원인이 있는 경우는 그늘에 가리는 사회 풍토에 더 쉬쉬했던 부분이기도 하다.

 

이렇게 표면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남성의 불임을 환경 호르몬이나 식습관 등을 핑계로 사회적 현상인양 묻어두기에는 너무 이르다.

 

남성의 불임의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대부분이 정자의 활동성이 낮거나 폐쇄성 무정자증으로 통로가 막힌 경우가 많아

 

불임이라기 보다 난임의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 스스로 적극적인 치료의 의지보다는 숨기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난임을 불임으로 판정해

 

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 외에도 질환에 의해 남성의 기능이 떨어져 난임을 겪는 경우가 있다. 발기 부전, 성욕 감퇴, 전립선 이상 등

 

성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남자의 수는 미국에서만 1500만 명에서 3000만 명으로 추산되며, 서구화 된 식습관과

 

불규칙한 생활및 부족한 운동량으로 인해 우리나라도 예외 없이 그 숫자가 늘고 있다.

 

20, 30대에도 흔하게 발병하는 전립선염은 그 정도에 따라 발기부전의 양상을 보일 수 있고 정자 생성이나 분출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어 난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흔한 병이라고 자칫 소홀히 하다가 결국 성기능 감소와 삶의 질을 악화 시키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전립선염은 전문비뇨기과에서 복합 남성유전자검사(PCR) 후 원인에 따라 적합한 처방을 받으면 조금 더 증상이

 

호전되기 쉬우며 치료도 잘되나, 발기부전의 경우는 좀 다르다.

 

발기부전의 경우 약물복용, 심리적인 요인도 있지만 당뇨, 신장병, 혈관 질환, 신경 질환 같은 병으로 인한 후유증 이나

 

합병증과 같은 2차적인 발병에 의한 것이 대부분이라 원인을 꼼꼼히 파악하고 전문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한국남성들에게도 전립선염이나 발기부전과 같은 성 관련 질환이 증가하고 있지만 신속한 치료를 받지 않아 시기를

 

놓치거나 개선 방법을 찾지 못해 성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최근 남성의학의 발달로 일반치료가 불가능 한 경우에는 남성 성기능 향상을 위한 수술요법도 활성화 되어 있어 성생활

 

을 개선할 수 있다.

 

홀인원비뇨기과 가산디지털센터 노상휴원장은 평상시에 전립선염과 발기부전을 예방하려면

 

첫째, 하루 30분 이상 가벼운 운동필수.

 

둘째, 오래 앉아 있거나 전립선을 압박하는 자세는 피하며

 

셋째, 꽉 쪼이는 속옷 및 바지는 입지 말 것

 

넷째, 좌욕을 생활화 하고

 

다섯째, 규칙적인 부부생활을 권장하면서 적당한 수면과 휴식, 식습관도 강조했다.

 

성생활을 즐길 20~30대 젊은 나이에 고개 숙인 남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노상휴원장의 조언에 따라 규칙적인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의 생활화가 필수적이어야 하며. 또한 증상이 생기면 즉시 가까운 남성전문 비뇨기과에 방문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 홀인원비뇨기과 가산디지털센터 노상휴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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