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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술은 성욕을 불러일으키기는 하나 목표에 도달하지는 못하게 만든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있는 것이 아니라 아주 많은 경우가 바로 술자리! 남성이라면 사업상 접대와 회식 자리,


그리고 사적인 모임 등 적어도 일주일에 이틀 이상은 술자리를 갖게 된다. 소량의 술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신체 긴장을 풀어주며 피로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사정시간을 지연시켜 오래 관계할 수 있게 하며 성감을 높여주기도 한다.


그러나 셰익스피어의 말처럼 과음은 오히려 성관계를 망치게 만든다.


과음을 일삼는 남성은 다음날 아침 발기가 되지 않는 경험을 하고 음주 후 관계에서는


 오르가즘에 오르는 일이 쉽지가 않다.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음주를 자주 하는 사람은 발기부전 발병률이 정상인에 비해 6배나 높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성기능 장애를 부른다.


체내에 과다하게 알코올이 흡수되면 음경이 팽창되지 않아 발기가 되지 않는다.


 혹여 과음했을 때 제대로 발기가 되지 않았다면 이제부터라도 조심해야 한다. 일시적이지만 점차 괴로워질 수 있다.


발기부전 예방을 위해 나의 음주 패턴과 음주 생활에 대해 체크해보고 자신의 발기력을 상시로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 발기력을 체크해보자.


- 발기력이 약해졌다.


- 발기지속시간이 줄었다.


- 성욕이 감소했다.


- 사정 시 극치감이 줄었다.


- 혈정액증이 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발기부전을 의심해야 한다.


 발기부전 치료에는 음경보형물 수술이 가장 확실하고 대표적인 방법이다.


음경보형물 수술은 음경확대나 성기확대 효과뿐만 아니라 불편함이나 부작용에 대한 위험이 없으며,


사정과 성적 쾌감에 전혀 문제가 없고, 자신이 원할 때 언제나 성관계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합병증이 없고 반영구적이어서 당뇨병 등 약물이나 주사제로 치료가 힘든 기질성 발기부전 환자들에게도 희망이 되고 있다.


술은 고환에 영향을 미쳐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그래서 아이를 갖고자 하는 남성은 술을 피하는 것이 좋다.


 술은 혈액 내 남성호르몬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정액량을 감소시키고 정액 농도를 떨어뜨린다.


정자 수 감소, 운동성 감소를 가져오며 정자의 꼬리가 말려있거나 정자 목이 부어 있거나 정자의 머리가 커져 있는 등


이상 정자를 생산한다.


또한 여성이 음주를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생리가 없어지며 불임이나 자연유산, 유방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정신적ㆍ육체적 마비로 인해 성관계를 할 수 없게 되므로 절제하는 것이 좋겠다.


홀인원 비뇨기과 디지털단지점 노상휴 원장 (전문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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