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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성이 남성을 즐기는 시대: 짐승남-짐승돌-초식남

 

 

---  전략 ---

심심치 않게 남성스타 연예인이 노출경쟁에 나서고 있다.

짐승남이란  터프가이 즉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여성의 심리에서 보듯 사랑에 빠지면 자신만을 보호해주고 독점적인 사랑을 해줄 것처럼 보이는 남자다.거기에 또 짐승돌이란 뭘까?

짐승 아이돌의 줄임 말이다.

아이돌 그룹들이 활성화 되었는데 근육질의 몸매와 격렬한 댄스로 무장 한 2PM, 엠블랙, Beast 같은 남자들이다. 정반대로 짐승남이 육식성 부류라면 여성처럼 풍부한 감성을 갖고, 여자들보다 엣지있는 패션감각을 가졌으며, 몸은 가늘고 늘씬하며, 요리, 쇼핑에도 능한 그러나 결혼과 연애에는 소극적이어서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기도 하는 초식성인 초식남 부류가 나타났다.  

왜 이런 경향이 나타났을까?
쉽게 말하면 여성이 성의 상품으로 남성을 소비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현재 주도권이 아내에게 넘겨진 대부분의 가정에서 공중파의 채널권은 당연히 여자들의 몫이다.

이런 상황에서 광고업자와 방송계에서 대규모의 트랜드의 변화를 먼저 읽고서 시장을 만드는 것이다.

혼자 벌어서는 살수 없는 또는 개인적인 성취를 위해서 등의 사회적 경제적인 이유로 여성은 중성화(유니섹스)한 경향으로 변하게 되었다.

여성이 남성쪽으로 가까이 와서 중성화된 경향에서 여성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 남성에 내재해있던 남성성은 짐승남으로 변화되었고, 남성내의 여성적 성향은 초식남으로 진화하게 된 것이다.

이것은 남성의 성적 본질성의 훼손일 수가 있다.

왜냐하면 여성은 내재되어 있는 모성과 여자라는 성적인 욕구가 끈임 없이 변하기 때문이다.

남성의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초식남이나 연하 남에 끌렸다가 어느새 자신을 보호해주면서 성적인 판타지를 충족시켜주는 짐승남에 눈 돌리는 세상인 것이다.

또한, 역설적으로 남자의 성적 정체성의 약화를 초래한 모습이다.

남성에 내재 되어있는 남성성과 여성성을 함께 일정한 비율로 조절하면서 항상 변화를 해야 여성에게 선택을 받게 되는데 성의 정체성(Gender)의 한편에 초식남이든지 짐승남이든지 극단에 속하게 되면 흥미를 잃은 여성의 선택권에서 멀어지게 될 것이다.

옛말의 ‘낮에는 현모양처 밤에는 색녀’ 라는 여성의 조건이 ‘낮에는 초식남 밤에는 짐승남’ 이라는 남성의 조건이 새로운 트랜드가 형성되지 않을까 한다. 

앞으로는 현재 기득권(?) 남성들의 사회는 더욱 암울하다고 본다.

양성평등을 지나서 여성들이 바깥이라고 하는 경제 정치 외교 관료 전문직 등 모든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주도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양성평등이 아니라 15~20년 후에 여성들에 의한 사회적인 재구성과 헤게모니의 완성에 의한 남녀의 역전을 의미한다.

요즘의 현상을 보면 미래를 예측 가능하다.

한국의 사회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학력이나 직업적 환경, 부의 정도에 따라서 사회적인 지위영향을 받는다.

요즘 초등 중등 고등 학생들은 여자선생님으로부터 교육을 받으며 어려서부터 여성성에 대하여 익숙하게 되었고, 여성의 지위가 높음에 따라 거부감을 느끼는 마초적인 성향은 거세가 되었다.

또한 실제 초등학교부터 남녀공학인 경우 여성이 1~10등까지 대부분 차지하고 있고, 대학교에서 상위권은 대부분 여자들이다.

또한 사회적인 임용고시나 공무원시험의 경우 대부분 여성들의 합격률이 훨씬 높다.

사시 행시 외시 등에서 수석과 상위권에 대부분 포진하고 있고 연수원 성적도 대부분 여성들이 훨씬 더 높다. 심지어 의학

계열인 의대, 치대, 한의대의 여학생의 수는 대부분 60~70%에 이르고 있어서 필자가 속하는 비뇨기과에서는 수련의 지원자를 구하기도 힘들어 졌다.

 이들이 기성세대가 되는 20년 후에는 우리나라가 가장 빠르게 남녀의 지위나 가사 육아의 역할 분담이 변하는 사회가 될 것이다.  --- 후략 ---

 www.breaknews.com : 필자/홀인원비뇨기과 노상휴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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