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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오르가슴 (Fake-Orgasm) 로맨틱한 여름휴가 만들기


휴가 시즌이 되면 계획성이 있는 남녀는 스페셜한 준비를 한다.


‘그녀’들은 먼저 다이어트와 운동을 해서 살을 빼고, 화장품이나 팩으로 피부를 조금 더 윤이 나게 한다.


이게 힘들면 현대의학의 도움을 받는다. ‘그’들은 벽에 근육맨의 사진을 걸어놓고 운동을 하고 닭 가슴살을 축내며


 식스팩에 만들고 자신의 콤플렉스가 되었던 부분을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성기확대 귀두확대 조루수술 등 튜닝을 한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즌 전에도 비슷한 일이 벌어진다. 서로에게 외형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중요하다. 일부분이 비어 있다. ‘실제 침대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섹스에 대한 ‘그녀’의 생각은 ‘여자는 키스다’ ‘전희만으로도 오르가슴에 오른다’


‘짜릿한 순간만을 다시 생각해도 느낌이 다시 온다’ ‘평생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데 임신하면……’ 그럼 ‘그’의 생각은 ‘그녀를 만족시켜야지’ ‘너무 빨리 끝나면 어떻지’


 ‘도중에 풀리면 어떻지(발기)’ ‘그녀는 깨끗한 여자일까’ ‘책임질 일이 생기는 건 아니야’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할까? 남성들의 성교육을 담당했던 것들이 성인비디오거나 애로영화나 친구들에게 주워 듣는


 이야기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성들은 섹스 자체 ‘스킬’에 몰입된 경향이다.


이제 그에게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줘 보자!


지적이고 똑똑한 여성들은 정서적 교감을 늘리고, 황홀한 순간을 만드는 많은 기술들이 있다.


인체의 무드는 부교감신경이 올라갈 때 완성이 된다.


그와의 침실에 아로마 향초를 준비를 해서 피워 놓고 장미 꽃이나 선홍색 꽃을 침대에 뿌려 놓는다.


그러면 아무리 눈치 없는 그일지라도 반응한다. 거기에 그를 위한 선물까지 있다면 금상첨화이다.


그리고 인간의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향수를 약하게 한다.


사향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이 좋다.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는 부분은 코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조명은 처음에는 밝은 것이 좋은데 싸이키 조명처럼 강렬한 것이 좋고 무드가 완성되면 흐릿한 조명이 좋다.


잠깐 나이트 클럽이 있는 곳이면 함께 다녀오는 것도 좋다. 인간은 ‘발정기’를 잃어 버렸지만 본능은 남아 있다.


 동물들의 발정기는 봄철에 많이 오는데 이유는 겨우내 햇볕의 약이 적다가 갑자기 많아져 시각적인 자극을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변화가 많은 강력한 불빛에 성적인 흥분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작업을 나이트나 조명이 화려한 스카이라운지에서 하는 것이다.


하지만 방까지 밝은 분위기는 안 된다. 모든 것을 환하게 볼 수 있다면 한두 번은 정도의 효과 밖에 없다.


모든 것을 다 알게 되면 흥미를 잃게 되는 것이다.


사냥이나 낚시 등 수렵생활을 했던 남성은 이미 잡은 사냥감이나 물고기에겐 밥을 주지 않는다.


조명이 조절된다면 함께 샤워 할 수는 있지만 먼저 ‘그녀’가 샤워를 한다면


 ‘그’는 그사이에 수많은 상상의 나래를 펴고 있을 것이다. ‘그녀’의 그곳 들에서 상큼한 비누 향이 난다면 깨끗하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이제 ‘그’의 큰 고민은 ‘그녀’를 만족시켜 오르가슴을 느끼게 했느냐 이다.


성인비디오가 문제다.


예전에 ‘해리와 샐리가 만났을 때’란 영화를 보면서 맥 라이온이 가짜 오르가슴(Fake orgasm)을 했다고


 실제로 해 보이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냥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얼마 전 ‘인생에서 해보아야 할일’ 이란


 다른 영화에서 또 보게 되었다. 그와의 황홀한 상상을 하고 섹시한 터치와 전희와 행위를 하였더라도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라도 가짜 오르가슴을 흉내를 내게 되면 ‘그’는 더욱더 자신감을 갖고 임하게 되고


 ‘그녀’도 다시 정말의 만족감을 느낄 수도 있다.


여자는 개인적인 차이는 있지만 오르가슴을 느낄 때 침대 시트를 움켜 쥐고


 머리를 좌우로 약간 흔들며 호흡수는 분당 30회 이상 증가되며, 몸에 약간의 땀과 함께 미간과 얼굴을 찌프리며


 발가락들이 오므라든다. 그리고 0.3~0.5초 단위로 리드미컬한 질 수축이 5초에서 30초간 일어며 엉덩이를 약간 들썩인다.


그와의 약속 전에 집에서 한번씩 연습해보면 될듯하다. 질 수축은 항문을 조이는 방법으로 위장할 수 있다.


또한 많은 여성들이 적어도 20~30% 여성들이 이미 잘 알고 있다.


이유들을 여러 가지가 있지만 18~32세 사이의 가짜 오르가슴을 하는 366명의 여성 외국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먼저 성상대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가 27%정도 본인이 이미 만족을 했으니 좀더 서두르기 위해서가 23%,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10%, 상대방이 지쳤기 때문이 9% 등으로 남성을 위한 배려의 마음이


 대부분이고 친밀감을 느끼기 위해서라고 연구 되어 있다. 예민한 선수들은 눈치를 챌 수 있겠지만


 대부분이 좋은 뜻이니 모르는 철 넘어가주는 것도 좋다.


지금까지의 행위가 ‘그’를 과다한 흥분으로 몰아넣어 문전에서 사정을 해버리거나, 금방 사정해버리는 조루가 나타난다면


 ‘그녀’는 대범해져야 한다. ‘내가 그렇게 성적인 매력이 있나 ㅋㅋ’ 만약 여기서 ‘왜이래’ 하고 짜증을 낸다면


 정복욕구로 무장한 남성성에 손상이 오게 된다. 그러면 더욱더 안되거나 힘들게 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는 법이다. ‘너무 좋았어 한번 더 할까’라고 말하면


‘그’는 다시 시동을 걸 것이고 의학적으로 자연스럽게 시간은 늘어나게 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임신가능성이 생기면 성적인 불안감 때문에 성감이 떨어지게 된다.


자연피임법을 사용하던지, 프로텍터를 사용하던지, 응급피임약을 준비해서 불안감을 해소 하자.


‘여자’와 ‘남자’는 한자의 글씨 차이지만 많은 차이가 있다.


‘그’와 ‘그녀’을 위해서 약간의 white lie는 서로를 더욱더 부드럽게 황홀하게 하는 윤활유이다.


혹시 ‘그’가 나의 반쪽이 될지도 모르니깐 평생 기억이 될 하루를 선물하자.


홀인원비뇨기과의원 디지털점원장 노상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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