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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 부전, 성욕 감퇴, 전립선 이상 등 성적인 문제을 겪고 있는 남자의 수는 미국에서만 1500만 명에서 3000만 명으로 추산되며, 서구화 된 식습관과 생활로 인해 우리나라도 예외 없이 그 숫자가 늘고 있다.

 

그중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발기부전은 단순히 부부관계를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심장마비 같은 치명적인 병의 전조로, 혹은 몸의 이상 징후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좀 더 적극적인 원인 진단과 치료과 필요하다.

 

건강의 적신호인 발기부전, 원인과 예방 어떻게 할까?

 

발기부전의 원인은,
첫째, 당뇨, 신장병, 혈관 질환, 신경 질환 같은 병으로 인한 후유증 이나 합병증
둘째, 혈압약, 항히스타민제, 항우울제와 같은 약물 복용
세째, 스트레스, 우울증, 걱정, 신경 쇠약, 자신감 결여 같은 심리적인 문제에 의한 증상으로 크게 3가지로 나뉜다.

 

발기부전을 정확한 진단 없이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원인일 거라는 생각에, 발기부전 치료제를 오남용하면 작은 병을 큰병으로 만들어 병원을 찾는 사례가 많아질 것이라고 전문의들은 말한다.

 

32세 직장인 H씨는 발기 후 유지가 되지 않아 성관계가 거의 불가능 하다며 병원을 찾았다.


자위도 점점 어려워질 뿐 아니라 실제 성관계를 마지막으로 시도한지도 3년이 넘었다.

 

검사결과 당뇨로 신경전달 기능과 간기능이 매우 약화 되어 있었고, 약물 오남용으로 인해 이미 발기부전 치료제를 먹어도 약에 반응하지 않을 정도로 신경계통의 손상이 심한 상태였다.


아직 미혼인 상태여서 환자 본인의 심리적인 불안감도 극에 달해 있는 상황이었다.

 

발기부전을 호소하며 이미 상태가 많이 나빠진 상태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다.


심지어 H씨의 경우처럼 본인의 지병조차 알지 못해 병원을 찾은 후에야 알게 되는 사례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홀인원비뇨기과 정준호 원장의 말에 따르면 '인간의 몸은 각각 통합된 유기체로, 발기부전이 심각한 심혈관계 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방치시킬 경우 심장마비 등의 치명적인 병으로 위험해질 수 있다' 고 한다

.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전문의를 찾아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최우선으로 고려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발기부전은 예방이 안될까?
정원장은 예방법을 5가지 항목으로 제시한다.

 

1 담배를 끊어라

담배를 피우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발기부전 증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훨씬 높다.
하루 1갑 이상을 피우는 경우, 비흡연자보다 40%나 발기부전일 확률이 높다.

또한 흡연이 발기됐을 때 성기의 크기에 영향을 준다.
한 연구조사에선 흡연자들의 성기 사이즈가 비흡연자의 그것보다 훨씬 작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흡연은 혈관을 손상할 뿐만 아니라 음경의 탄성을 줄이고 발기를 어렵게 만든다.


2 살을 빼라

실험 결과 비만 남성이 자신 체중의 10%를 뺄 경우 발기부전에서 치유될 확률은 33%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사우나 콤플렉스' 라는 음경왜소증이 있다.

통계적으로 볼 때 대한민국 남성의 정상적인 음경 크기는 이완 시 7.4cm, 발기 시 12.7cm이다.
평균보다 2cm이상 작은 경우를 음경왜소증으로 분류하는데, 우리나라는 2천명당 1명꼴로 이 증세를 보인다.

이 경우 뱃살을 없애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아랫배의 지방을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음경의 길이를 연장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3 성병검사를 받아라

성병이 있다면 전립선과 성기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며, 어딘가 불편한 느낌이나 증상으로 인해 걱정이 생기게 된다.
그런 근심은 발기 문제로 이어지게 되고, 결국 지독한 악순환을 초래한다.

부인 이외의 그 어떤 여성과도 잠자리를 한적이 없다고 하더라도 자위나 부인과의 성관계가 한달에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 최소한 일년에 한번 성병검사를 받아야 한다.


4. 바람을 피우지 말아라

바람을 피우는 남자들이 발기에 문제가 있는 것은 흔한 일이다.

만약에 파트너가 당신이 바람 피운 사실을 알고 나서 그것을 인정하고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다면 바람을 피워도 좋다.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부인과 있을 때 죄책감이 들게 마련이다.

죄책감은 근심 걱정으로 이어지고,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가 발기를 막는 주범이 된다.


5 걷고 운동하라

운동은 당신의 기분은 물론, 엔돌핀 생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당신의 기분과 몸 상태는 파트너에게 즉각적인 영향을 주기 마련.

하루 종일 앉아만 있는 사람은 주기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보다 성생활 만족도가 현저히 낮다.
주 5회, 한번에 30분씩 걷거나, 뛰거나 움직여보라.
건강과 성생활에 모두 만족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하루 평균 3.2km를 걷는 남자들이 앉아서 일하기 좋아하는 남자들에 비해 발기부전율이 50%나 낮았다.

 

고개 숙인 남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는 것은 당연한 일.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 등은 발기부전을 넘어설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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